인간은 태어나면서 살아온 과정을 뇌는 전부 기억한다잖아 지워지지않고 단지 흐릿할 뿐이지

사실상 한숙청이 상고이유서상으로 한국을 태풍으로 폭격한게 사실이라면

뇌에 저장되어있지않겠나?

인간의 몸으로 태풍을 다룬 정보값

첼라빈스크 소행성이 다가오는걸 사전에 알았던 정보값


한숙청의 뇌에 브레인 임플란트를 꽂으면 데이터화해서 수치로 알 수 있지

도대체 어떻게 그것이 가능했는가? 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