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은 이미 이재명의 속내를 꿰뚫어 보고 있다는 뜻이다.
반면 보고서 전반에 걸쳐 윤석열 대통령의 이름이 모범 사례로 반복 등장한다는 사실은 의미심장하다.
캠프 데이비드 협정으로 한미일 삼각동맹을 새로운 차원으로 격상시킨 주역, 대만 문제를 글로벌 이슈로 명확히 규정한 지도자, 미국 상하원 합동연설에서 한미동맹의 역사적 의미를 당당히 선언한 대통령으로 윤석열을 기술하면서, 이것이 한미동맹의 정상적인 기준선이라는 메시지를 보고서는 분명히 발신하고 있다.
국내에서 내란수괴로 몰려 구치소에 갇혀 있는 사람이 미국 의회 보고서에서는 동맹의 이정표로 기록되고 있는 것이다.(피터김)
아래는 보고서
https://www.congress.gov/crs-product/R488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