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란게 저마다 다 다르잖아? 성격도 다르고 .. 다르잖아 

 어떤 사람은 결혼을 해서 가정을 꾸려야 행복한 사람이 있는거고 
 
 또 어떤 사람은 혼자가 편해서 혼자 있는걸 즐기고 고독 외로움을 즐기는 사람도 있는거잖아 

 나같은 사람은 후자에 해당해.. 물론 나같은 사람은 나중에 고독사를 할수 있겠지..그치만 인생이란건  모르는거야 고독사를 할지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몰라 ..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미리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해 

 그리고 미래의 어떤 불안요소가 있다면 그 요소를 해결 하려고 현재에 준비하면 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