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세의 공격과 이 나라 전라도들의 배신으로 국가의 존립 자체가 위기에 빠지자 원조 사회자본가 성웅 박정희는 동아시아 최초로 긴급 상황을 대비한 석유비축량을 1억 배럴 이상까지 올려버린다. 기적같은 일이었으며 1970년 대에 완성한 이 민족적 위대한 프로젝트가 지금 2026년 전라민국을 살게 하고 있다.  하지만 이대로 세계 정세가 미중 헤게모니 전장의 본격화로 향후 200일 이상 지속될 경우 우리 한국의 비축량은 동이 나게 돼 있다. 그나마 지금 전라도 정권이 부동산 장난질 도박 주식질이나 개돼지들 부추겨 즐길 수 있는 것은 순전 박정희 대통령을 비롯한 소위 보수 우익 정권이 비축한 석유 덕분........
  우리에 남은 시간은 이제 쓸만큼 썼으니 고작 5개월 남짓...
그러나 전라도 정권은 지금까지도 늘 그렇듯 뻔뻔하고 태연했으나 이제서야 발등에 전라 호롱불이 떨어졌는지 지랄을 시작한다.



  과거 금모으기 사기 행각으로도 부족했는지 5부제 쇼를 21세기에 연출하려는 전라도들... 
재밌지 않은가? 
  늘 전라도들은 이랬다. 
   페르시아 대제국의 자긍심을 품고 있는 이란과 미국의 전쟁이 발발하면 이 나라에 어떤 일이 발생할지 소동도 알고 있었으나 더러운 전라 깽깽이들답게 서민을 조지면서도 지들은 서초 강남에 아파트 한 채라도 더 사려 발악을 하던 전라도당은 여태 아무일 없다는듯 권력 전립선 마사지만 스스로 받다가 이제와 에너지 절감 어쩌구를 논하고 있는 게다. 






  2026년 3월,
더러운 전라도들과 북괴 정찰총국이 죄 없는 박근혜 대통령을 감옥에 감금하기 전 조리돌림 할 때는 거리로 피맺힌 조국애로 태극기 가슴에 품고 거리로 내달렸으며 나라가 패망한 2017년 이후에는 여전히 전라도 깽깽이들을 비롯한 호남 것들이라면 사람새끼로 보지 않고 무조건 피하는 것이라도 지키는 오늘의 우리 태극기들이 자랑스럽다. 비록 때려죽이고 찢어 죽이고 말려죽여도 부족한 깽깽이들에 의해 지배당한 현실 앞에서도 무조건 상종하지 않는 것이 전부일지라도 과거 세계 최극빈국을 이제는 원하면 밥 세 끼는 마음 껏 먹게 해주신 성웅 박정희와 영애 박근혜 대통령의 순백색 애국심 덕분에 살아남은 지금의 태극기들은 행복하다. 

   _성웅 박정희 , 능인 박근혜 대통령 만세....... 당신들의 애국심 우리와 후대 모두 잊지 않을 것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