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리세이드는 과거 싼타페와 가격차이가 안나다가 LX1, LX2 이후
LX3이 되면서 사이즈, 가격 모두 상위그래이드에 위치하였다.

하지만, 펠리세이드는 엄청난 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센서 부족 현상을 보이는데,
LX1, LX2에 들어간 핀치 웨더 스트립 사이드(안티 핀치 센서)에 빠졌다. (이건 눈에 보임)
바로 트렁크 도어에 있는 핀치 웨더 스트립인데, 끼이 방지를 위해서 필요한 연동형인데
펠리세이드LX1,2에 들어간게 LX3에는 가격폭등에도 빠진것이다.
즉 전동트렁크가 닫힐때 도어 아래쪽은 끼임방지가 되지만, 사이드엔(안티 핀치 센서) 안된다는거다.

결과적으로 2열 자동 접는걸로 끼임사고 난것도 같은 맥락이다.
예전에 있던게 없는거다. 이중,삼중으로 안전장치를 해야하나,
그런거 없이 원가 절감으로 핀치 웨더 스트립, 2차센서등 각종 시트, 도어 안전장치를 빼버린것이다.

현재 현대차는 미국 내 약 60,515대, 캐나다 7,967대 등 총 68,500대의 차량에 대해 자발적 리콜을 준비 중이며,
한국과 호주 등 다른 시장으로도 리콜 범위가 확대 예정이라고 한다. (내수시장 ㅄ들은 놔둬도 되니)
웃긴건 펠리세이드 LX 출고는 막아버림 (전동시트사양)
센서 민감도를 높이는 임시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를 배포할 예정임.
즉 오작도 오질거라는거지. 단순히 센서하나로 끼임방지하게 민감도 최대한 하면 조금만 어긋나도 작동안할거임.

가장 큰 문제는 펠리세이드뿐 아니라 싼타페TM, GV80, 아이오닉9, EV9등도 2,3열 전동시트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