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 무슬림이 지배하는 동네에 왔다. 


모스크도 크노


리틀 이집트라는 동네임


어머니께서 좋아하는 식당이 되겠다






텅텅 비었노?
보니깐 무슬람들의 금식 기간인 라마단 기간이어서 손님이 없어 보인다. 
하지만 내가 식사 다 끝이 날때에는 세팅을 다시 하더라.
광신도들은 해지면 많이 오겠지. 
나같은 불신자들은 라마단인지 모르고 와서 미안타 했다. 


오징어 튀기고


문어 볶고


농어래


이거 엄청 맛이더라


후식으로 바크라바 달라고 했는데, 없데. 


올만에 뉴욕 나와봤다. 시끄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