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전 이상화시인 울분이, 가짜 찢메네이 괴수 악당과 간첩 선관위 에 의해 자유를 빼앗긴 애국 우파들의 울분이다.
이 빼앗긴 들 에 다시 진정한 봄을 불러올 희망은 온다.
빼앗긴 들은 곧 벽돌투표지, 조작된 투표지 다
가짜 조폭 범죄의 간첩들이 장악한 사회 부적응 좌익 부정 간첩들이 땅 이라 탄식하고 탄식한다
현재 한국은 가짜 무법 범죄자가 득세하고 선과 악이 바뀌었다. 주권은 국민이 아닌 공산중공놈과 북괴놈의 조작 서버 에 넘어갔다.
벽돌표와 조작을 대놓고 하고도 죄책감이 전혀없다.분노한다.
부정선거 는 곧 우리 국민의 신성한 권리를 빼앗아 간 강도질이다.
전한길 선생은 부정선거의 원흉인 간첩선관위 대변자놈인
개준석 같은 분탕종자들과의 끝장 토론 에서도 굴하지 않고 진실의 씨앗을 뿌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