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식적으로 방문한 것은...
5.16혁명 후 얼마지나지 않아서
박정희 대통령이 뉴질랜드를 방문하고 싶다! 고 뉴질랜드에 알렸는데..
뉴질랜드에서는 방문하라는 통보를 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런데 박정희 대통령은 일방적으로 방문을 강행했기 때문에 국가적으로
알릴 수도 없었다.
마지못해 박정희 대통령을 맞이한 뉴질랜드 그 당시 총리는..
그래도 박정희 대통령과 함께 뉴질랜드룰 알리기 위해 여러 곳을 다녔는데...
정작 박정희 대통령은 뉴질랜드 총리에게 말을 별로 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런데 총리와 함께 차를 타고 밖을 내다 보던 박정희 대통령이 눈물을
흘리면서 우는 것을 보고 당황한 뉴질랜드 총리가 왜 우느냐? 고 묻자..
울먹이면서 창 밖을 보니 뉴질랜드에서는 양과 소와 사슴이 참으로 많이
방목되는데 새끼들이 엄마 젓을 먹고 있는 모습을 보니
대한민국에서는 먹을 것이 없어서 굶고 있는 수 많은 어린아이들을
생각하니 눈물이 나왔다! 고 대답을 했다고 한다.
그 얘기를 듣고 뉴질랜드 총리도 함께 눈물을 흘리면서 박정희 대통령에게
내가 뭘 도와주면 되겠냐? 고 물었다고 한다.
그러자 박정희 대통령이 젓소를 좀 지원해 달라고 했단다.
젓소에서 짠 우유라도 굶고 있는 대한민국 어린아이에게 먹이고 싶다! 고 하면서...
그래서 그 해에 뉴질랜드에서 젓소 1000마리를 기증을 받아서 대한민국의
축산업 발판을 다졌다! 는 일화가 있는데...
이 숨겨진 일화가 뉴질랜드에서 사는 교민들은 많이 알고 있는데..
국내에 살고 있는 개,돼지들은 대부분이 모르고 있다!
이 일이 있은 후에 1968년 9월에 육영수 여사와 함께 박정희 대통령은
뉴질랜드에 공식적으로 방문을 했었다!
박정희 대통령은 이렇게 알리지 않고 대한민국 국민들을 위해 봉사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