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정치학에 깔린 ‘경쟁’의 상식을 외면한 영남보수의 처참한 자책골-
“중국 사상에서 군자는 도덕적 기반이 없는 세속적인 경쟁을 ‘경멸’하고 피하는 것이지, 자기 수양이나 도덕적 실천을 위한 노력을 피하는 것은 아닙니다. 군자는 경쟁의 무의미함을 깨달은 사람이지, 경쟁을 못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구글 ai)
일베에서 속터지는 일이 있다.
확실히 느끼는 것은, 일베에서는 영남식 중국경전 읽기에 취한다. 그리고, 벼랑끝으로 몰리면서 처발림, 쳐발림, 쳐발림, 극단적 쳐발림, 반복되고, 노론 1당독재 후예로 추정되는 호남 민주당은 영남에 정조준 비판한다.
그런데, 신기한게 있다.
파시즘 상황으로 몰리면서, 서양정치학의 상식을 싹다 외면하고, 중국문화 특유의 조화주의로 간다.(즉, 부담은 보수진영 일반유권자 전가)
모든 것이
극단적 영남 혐오, 극단적 영남 부정,.... 으로 간다.
여기서, 누군가는 반대로 생각할꺼야 하며
내세우면, 그것은 자기만족. 얼어죽을 자기만족.
극단적 영남혐오를 깨지 않고, 영남씨족주의로 돌아간 것을 신뢰한 일반인은 탈탈 털린다.

원불교 박지원+원불교 김무성연합권력에 30년 내내 쳐발리면서, 느껴지는 그런 조화!!
이 따위 조화 엎어버리자,는 생각이 없어서 망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