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트 말해준다. 

지금 한국은 경제위기 갔다가, 국지전, 핵전쟁 순으로 전이될 가능성이 높다. 이잼이 레드팀 된게 어찌보면 동북아 전쟁 시기를 늦추기는 했지만 1-2년내 어차피 다 터질 일이라 준비들 해라. 일본은 이미 시작했다.

 

(핵전쟁)

벙커만들 수 있는 전원주택, 태양광발전, 계곡근처나 우물 있는 곳, 화목보일러, 도끼, 톱, 식량, 닭장, 닭, 채소 씨앗, 텃밭, 의약품 등.

기본적으로 1차 피폭 피할 수 있는 인구밀도 적은 깡촌이 좋고, 2차피폭 (낙진, 방사능) 최소화할 수 있는 벙커 팔 수 있는 마당있는 곳이 좋다. 강원도, 전남 지리산 근처 등. 

 

(국지전)

군부대, 공항, 철도, 인프라는 폭격받는 전제로 봐라. 가스, 전기, 수도, 통신이 안되는 걸 전제로 곰곰히 생각해봐라. 식량, 의료, 에너지에 대한 대책을 세우고 특히 살고 있는 집 주변이 폭격을 당한 상태와 그렇지 않은 상태로 나눠서 생각해라. 대피령 내리면 움직여야 되니 취사가 아닌 입에 넣고 우물우물 먹을 수 있는 음식, 최소한의 의약품과 옷가지, 플래쉬, 라디오 등이면 되며, 손으로 충전 가능한 배터리도 사라.

그게 아니고 집에서 수주동안 버텨야 되는 거면, 물, 식량 위주로 준비해라.

 

(경제위기, 폭동) 

한국이나 일본에서 당장 발생가능성이 높은 시나리오가.  쿠팡, 수퍼마켓, 약국은 전부 문을 닫고, 전기, 가스, 수도 등 공공 서비스가 매우 제한적으로 공급되거나 터무니없는 가격으로 사야하는 걸 전제로 준비해라. 철물점에서 빠루를 사라. 나중에 창고털이 해야할 수도 있다. 가열할 수 있는 고체알콜 사고, 물물교환 화폐로 사용될 물건을 사라. 사라예보 내전 때에는 라이터나 통조림이 화폐역할을 했다. 외부인들과 몸싸움할 일도 대비해서 삼단봉이나 너클 정도는 가지고 다니고, 차량 유리 깰 수 있는 도구도 가지고 다녀라. 장기화되면 매춘, 폭력, 임시장은 반드시 생긴다. 이 때를 어떻게 살아갈지를 고민하고 준비해라.

 

수십년을 프리퍼로 살아왔다. 일게이들은 나름 깨우친 사람들이 많이

오래오래 살 가치가 있어 정보글 남긴다. 이번 위기에 1찍들 대부분 정리되지 않을까 싶다. 걔들은 다가오는 위기를 일부러 모른척하고 외면하는 땅속에 머리박은 타조같은 인간들이라 살 가치가 없다.

 

 질문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