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지구상에 생물이 번창하였으나

날아오는 소행성에 대응이 되지 않아 몰락하였다

피지컬이 압도적으로 크고 대사가 아무리 잘되어도

사건 사고 한번에 모든걸 잃게 되었다

아무리 땅을 흔드는 몸집을 가진 공룡도 낙하되는 소행성을 파악하지 못하였고 대응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고 몰살당하였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신종은

소행성이 날아오는걸 사전에 감지하여 영격에 성공하여 지구상 생물들의 종을 보전하였다

즉 소행성을 직접 눈으로 보지 않아도

감각적으로 날아오는 소행성이 가상으로 파악하여 있다고 가정하고 연산하여 처리하였다는것이다



생물은 계속 발전해 나간다는거야

이렇게도 해보고 망하고

저렇게도 해보고 망하면서

괜찮은 종이 나오면 번성하고 

또 다른 생물들은 그것을 모방 하고

모방하다가 더 좋은 종이 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