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내가 찾는 음식이나 간식이나 캔디나 츄잉캔디종류는 찾기 힘든걸까? 그리고 나는 왜 하필그런것에 맛을들여서 잊혀지지도 않고 이름도 모르고 회사도 국적도 모르고 그런게 한두개가 아닌데 미련을 못버리고 틈만나면 생각나. 아쉬워. 그래서 챗지피티는 찾아줄수있나? 해도 못찾아 너무 다 옛날이라... 나만알고 나만 답답해 ㅠㅠ 한국에서 나온 젤리 종류 인데 초코로 덮힌 네모젤리인데 딱 4개만 들어있고. 네모초코안에 붉은 오렌지젤리가 있어 쫀득쫀득해. 분명히 한국업체인데 이름도모르고 제조사이름도 몰라. 가장 비슷하다면 맛은 제주감귤 초콜렛과 거의 비슷해. 유일하게 비슷한맛이야. 질감은 다름. 그거 알수있어? 아 챗지피티도 느리고 답답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