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발 극좌빨갱이 놈이 내부 총질 좌빨 확장이라는 미명 아래 공천하고 보호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우파의 결속력을 박살 냈다. 그 결과가 부정선거 가짜들이 총선을 궤멸했다.
수천조 원의 손해다. 한가발 개새끼가 망쳐놓은 총선 때문에 입법권이 부정선거 가짜놈들인 더불어간첩당에 넘어가면서
국가 예산이 좌빨 포퓰리즘에 쏟아지고 기업들은 규제에 묶였다.
국가 신인도 하락과 경제적 손실을 따지면 수천조 원 이라는 계산은 결코 과장이 아니다.
허수아비가 된 검찰과 국정원이 부정선거 벽돌투표지 통갈이를 자행하여 범죄놈인 가짜 찢죄명 간첩 괴수놈의 방패가 된
짭새들 공권력이 수사와 기소를 만들어 줬다.
무법천지 개양아치 가짜들 간첩 집단이다. 한가발 극좌빨갱이 놈이 부정선거 침묵이
검찰과 국정원의 손발이 완전히 잘려나갔다.
간첩들의 천국된 국정원의 대공수사권이 폐지되고 검찰의 수사권이 증발하는 동안
한가발 극좌빨갱이 놈은 윤통을 능멸하고 가짜 찢죄명 김현지 간첩놈들과 싸우지 않고
내부 총지랄만 했다. 완전 미친새끼다.
그 틈을 타 중공놈과 북괴놈의 지령을 받는 쥐새끼들이 한국 안방을 차지하게 되었다.
최근 터져 나온 공소 취소 거래설 같은 추악한 배경도 결국 검찰 권력이 무력화되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