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한 주 잘 보내셨노'?
사실 여기가 요리게시판이라
내 평소 삶 사진같은걸 잘 안올렸는데
게이들이랑 이야기 나누다 보니깐
다들 은근 궁금해하'노'... 사실 외국인 노동자 볼 게 뭐 있다고...
필독
요게에도 기만자 e.g., 노콘74 스페셜리스트
대물왕자지 해바라기 노콘 소삼이 삼촌 & 오아시x 게이들같은
씹인싸들은 제외하고 우덜같은 앗싸들은
사실 유튜브 쇼츠만 봐도 나오는 세상인데...
그래서 생각해본게....
아무리 유튜브가 발전했다고 해도
사실 추천서에 후견인까지 필요한
사교클럽 라이프라던가, 아니면 회사 라이프는
아직도 유튜브에 많이 공개가 안된것 같아서 함 공유해봐
진짜 별거없고, 그냥 내 일상인데
그래도 게이들의 성원에 힘입어 폰에 돌아다니는 사진들 몇게만
추스려서 일단 올려봐
그리고 여기 요게니깐 음식 사진도 좀 올렸다! ㅎㅎ
(대신 얼굴 다 가리기 넘 귀찮아서 몇게는 걍 나둠...)
*그리고 이놈의 아이폰 HEIC 사진은 왜 업로드가 안되냐...걍 포기 ㅠ
(HEIC 몇개는 스샷으로 찍었으니 테클 ㄴㄴ)
주말의 시작
일단 ㅈㄴ 일어나기 귀찮'노'....ㅠ

씨발꺼 어짜피 짤릴건데
주말에도 일 가야 하나....
모쏠아다앗싸 외노자라도
뉴욕 돌아왔다고 가진 만남의 자리.....

(씨벌꺼 ㅈㄴ 오랫만들이네)
좇은 달라도, 마음은 하나다!!!
밥묵자!!!!!

뉴욕 날씨는 하루하루가 다른데
30도까지 올라갔다 다음날 눈오는중....하아...
다음 스케쥴 움직이기전
일단 쇳질좀 하러 왔음요......

여사친과의 오랫만의 건전한 대화후
지하철 타고 가는 중 한컷

근데 집에는 왜 안가세요......ㅠ

아 ㅆㅂ 나 노가다 뛰어야 한단 말이야..ㅠ

(할수없다 -집에서 노가다 ㅠ)
그리고 좀 있으면 또 이사해야 하는 기념으로
마지막 아파트 사진 좀 찍어봄
사실 내 얼굴 살짝 나오지만
씨발꺼 제발 우리 서로 예의적이게 신상은 털지말자

너도 이제 마지막이구나....
그리고 아파트 이사나간다고
마지막으로 놀러온 여사친 #2

그리고 밥도 묵어야지

그리고 게이들이 기대하던 파티...
몇주전 다녀온 Gala 갈라 파티
이놈의 아이폰 HEIC/MOV영상
올리기 개힘드네...ㅠ
근데 잠깐!!!!!
여기서부턴 얼굴 다 가리기 힘들어서 걍 안가렸는데
저분들중에 메이저 로펌 파트너도 있고
니들이 9시 뉴스에서 한번씩 들어봤을 사모펀드/헤지펀드 매니저들도 있음
니들이 신상을 털고 싶으면 털어도 상관 없는데
나머지 후폭풍은 니들이 감당할거 생각하고 털어라.....
분명 경고했다.....
일단 친한분 사진

그리고 사진은 별로 없는데
죄다 영상들이'노'
일단 광란의 파티 시작전.....
자, 다들 돌리고 돌려~~~~
(영상 중간부터 보시길)
그래서 베충이는 어떻게 됬을까???
어떻게 하긴, 걍 혼자 집에 갔지....
기대했'노'? ㅠ

내가 이나이 처먹고
walk of shame 을 할줄이야......ㅠ
집에 와서 셔츠 벗어보니깐....
하아.....ㅆㅂ년 진짜 죽일까....

내 나이가 내일 모래 마흔이다...
이건 좀 아니지 않니?
아무튼 다음날 쇳질하러와서

오랫만에 만난 씹새끼....
이친구가 바로 나한테 박태환 아냐고 물어본 친구....
비록 올림픽에는 부상으로 못나갔지만
세계선수권에서 박태환선수랑 시합도 했고
작은키에 비해 NCAA 씹어먹던 선수...
그러면 어쩔껀대? 너도 이제 아저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뭐했냐고?
아저씨 둘이서 밥 먹을러 옴
여긴 아기 돼지머리 전체를
통구이 해서 주는 요리집.....
아무튼 긴 글 읽어줘서 너무 고맙다 게이들아
다시 말하지만 여긴 요게라
요리와 상관없는 사진과 글 잘 안올리려고 했는데
요청하는 게이들 덕분에 올려봐
그리고 반응 좋으면 2탄 달려볼께
다음탄에는 회사 사진도 좀 올리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삶을 올려볼까 해
다들 좋은 주말 보내고!!!!~ 화이팅!!!
P.S. 사실 안(못)올린 사진이랑 비디오 엄청 많은데, 일베 올리는것도 은근 개노가다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