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단독주택이고 

이웃 양옆으로 일반음식점이다

우리집 대문앞에서 담배꽁초가 많이 자주 보인다

그 식당 손놈들이 버린 담배꽁초라고 추정된다

이런 흡연충 벌레새끼들 때문에 흡연충이라는 말을 하게 된다

 

남들한테 피해만 안주면 흡연자라고만 부른다

 

또 다른 흡연충

길거리에서 걸어다니며 담배를 피우고 손에 꽁초를 들고다니니

타인에게 간접흡연의 고통을 주는건 둘째 치더라도 

여름에 그 담뱃불에 내 팔에 뜨끔하게 불침맞아 깜짝 놀란 적이 몇번 있다

주위에 사람이 있으면 그런 조심도 안하고 피해를 주냐?

바퀴벌레보다 못한 흡연충 사람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