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결 바이든날리면 때도 

윤서결을 비호하고 기자를 비난하는 놈들이 설치더니

 

그럼,  탐사보도하는 장기자가 그냥 지어내고 창작한

거짓말이다? 그 말이가? 

권력에 아부 순응하고, 니편 내편 요 지룰해선 되겟나

권력에 순응한 한덕수. 최상목이 감방가자나?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판단햇다는 근거를 

내가 반론해볼까

 

1.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지 않았고 공소 취소 요구를 받았다는 검찰 쪽 인사도 안 나타난다

- 구체적 근거가 그 말을 해 준 검사인데. 기자가 취재원 보호도 하지않고 억지로 끌고 나와야하나. 장기자는 곧 증거를 제시한다고 하는데?

 

그러니. 장기자가 사실을 말한거라 생각하고

장기자에게 증거까지 데라고 윽박하기 전에

내부조사를 해서 증거를 찾아보러는 노력부터 해야.

 

법무장관은 아니라하지만. 했어도 헀다고 하겟나

그러니, 다시 확인해 보고 다른 최측근도 확인하는게 맞다고 본다

 

검찰쪽 인사도 그 거래메시지에 대해 호의적 언어를 햇다고 생각하면 당연히 나오지 않겟지

 

2. 그 고위검사들이 공소취소 권한이 없다. 권한이 없는 자들에게 메시지를 보내겟나?

- 보낼수 있을거 같은데. 권한있는 사람에게 노골적으로 거래하듯 하기보다. 고위간부들이 그런 분위기. 여론을 만들어 달라는 의미에서 보낼수 있을거 같은데

 

3. (장 기자의) 폭로 중에 제대로 이름이 나타난 게 아무것도 없다

- 장기자는 폭로할려는 비장한 결심을 하고. 그런 말 한 게 아닌거 같다. 겸공에서 기자나 정치평론가들이 뭔 사랑방 모임같이 예기도 하던데. 그런 생각으로 기자의 입으로 말한거 같다

장기자가 그 말을 하는데 제보한 검사 이름을 말해야한다는 건가? 취재원 보호의무 모르는가

 

이제명이가 검찰 씨를 말리겟다고 해놓고

이제와서 민주당 검찰개혁을 막듯이 은근히 방해햇다

나중에 자기도 검찰의 칼을 써 먹을려고 했던거 같다

또 1차 정부안이 전혀 개혁되는 것이 없고 ,다시 만든 2차개혁안도 검찰권력을 강화해주고 있다. 

 

법사위원들은 반발하고. 이재명은 반발하는 그들이 불순하다는듯이 강경파라 바난하며 윽박지른다. 

내개볼 때. 그들은 진정 윤석열 권력에 반발하고

나라와 역사를 위한 홍장원. 조성현같은  소신파들인데,

 

논란이 시끄럽다  .  이런 불필요한 논란도  다  이제명이 만든 거 아닌가?

 

그러니 많은 사람들이 이제명의 내심을 정당하지 않게 볼수도 있을거다. 

그래서 결국 장기자 일도 생긴게 아닌가한다

이제명이가 검찰개혁에 대해 자기 입장을 밝히거나 공개적으로 민주당 법사위원과 토론하든지

그렇게는 하지 않고

 

보이지 않게  봉욱. 정성호. 감민석을 내세워

자꾸 민주당 검찰개혁울 방해하고 

개혁이 아니고 개악할려하니

결국 장기자 일도 터진거 같다

 

이제명이가 검찰개혁에 대해 공개적으로 떳떳하게 햇다

면 그런일도 없었을 것을

 

일이 터졋으면. 청와대가 고소하면된다

그러나

장기자를 지라시라 윽박지르고,  

입막음이나 할려 해선 안 된다

 

장기자가 상상의 나래를 펼쳐 걍 지어내서 한 말인지

정말 그런 거래가 있었는지 국민은 확인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