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종 - 대구 달서구 여고 현수막 사건에서 비롯된 표현. 당시 59세 남성이 여자고등학교 교문 앞에 <혼자사는 험한 60대 할아베 아이낳고 살림 할 희생종하실 13세~20세 사이 여성분 구합니다.>라고 현수막을 걸어놓은 것이 유명해지자 짤게 항틀 열사들의 밈으로 사용한 것이 발단이다. 이후 대학 게시판으로 수입되어 대게이들의 왜곡된 여성관을 만족시켜줄 여자 친구, 신부 또는 섹스 파트너를 지칭하는 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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