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기 다른 소속사에 속한 세 멤버는 ‘씨야’라는 이름의 프로젝트 법인을 직접 설립해 20주년 활동을 주체적으로 펼쳐나가겠다는 포부다.
남규리, 김연지, 이보람은 “씨야의 20주년이라는 의미 있는 해를 맞아 팬들을 향한 마음 하나로 다시 뭉치게 됐다”며 “오랜 대화의 시간을 거쳐 20년 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재결합은 단순한 추억 소환이 아니라,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시작”이라며 “이제는 과거의 성공 공식이나 타인의 결정이 아닌 우리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씨야만의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18/0006233082
슈가맨 이후로 재결합 불발되고 영영 못보나 했는데
아이돌이 장악한 가요계에 큰거 오는구만
굿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