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권 시절 정은경이 추진한 곰팡이 코로나 백신 피해자 최소 3천만명 추산되는 상황이라

정은경 장관이 직접 나와서 코로나 백신 부작용으로 인한 사망을 인정하며 대국민 사과하였으나

정부는 곰팡이 코로나 백신 피해자들에게 금전적 보상은 공식 거부한 상황.

그 이유는 백신 접종자들이 백신 접종을 거부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백신의 위험성을 알고도 스스로 곰팡이 백신 접종 동의서에 서명하였기 때문에

현행법상 정부는 보상할 의무가 없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