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이나 원래 종사하던 일이 원래  좌파인데 뚜겅이가 끌고왔던    비례대표 의원들도 꽤 있고.

 

대구경북 다선들은   뭐 복지부동 하고 앉았고.  응 어차피 난 또해먹음.   알빠노?

 

일단 국힘에 젊은 30대40대 엘리트 루키들이 안 들어옴. 이게 제일 심각함.

 

원인중 하나지만  윤통 시절에   과학기술자들 홀대하고 의료사태 낸게 결정적임.

 

전문가 엘리트집단이 국힘에 등 돌렸음.

 

이러면 큰일난다 이러면 보수 망한다. 아무리 이야기해줘도 콧등으로도 안들음. 대가리 좋빠가들이라서.

 

빠가들 1시간 듣고  결론은 야 그래도 의사들은  5억 벌쟈나.

 

하나하나 짚어 이야기 해줘도 대가리가 딸려서 이해를 못함.

 

그래서 지금까지 왔고 윤으게잉 절연해 봤자 이미 늦음.

 

전문가 엘리트집단은 국힘에 이젠 관심이 없고. 시장 끌려가서   떡볶이 오뎅 먹방 고문당한 대기업 총수들도 마찬가지. 

 

그냥 민주당이 왕  대단한 개삽질 할 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음.

 

이번 선거는 경북도지사와 대구시장만 지켜도 승리임.

 

즉 국힘은  경상북도  자민련으로 소멸될 가능성 높음.

 

각하께서 이루어 놓으셨는데. 각하 부정하더니 꼴 좋다 


의료인 전문직  40만 유권자들이 지선에서 국힘 찍을거 같냐?

 

찐보수라 민주당은 못찍지만, 국힘 안찍는다. 그냥 투표 안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