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반성문행보의 최종적 귀결은

경제위기 때에 부담을 보수유권자층에 전가하겠다.

유사품.

전두환 민정당 때 민주당 유권자에 전가하려

김대중 민주당 지지층에 반성문전가.

그때 민정당 했던 조선일보가 지금 보수층 괴롭히는 데도 또 참여!! 



*) 민중주권론은 가식.

  법, 규칙, 규범 중시 없이 권력실체에 물개박수 는 민중주권인데 실제로는 권력 꼭두각시.

  경제위기가 오면 세계 경제위기역사에서 지배층은 언제나 반대층에 비용 전가했다고 한다.

  <임금의 힘>이 아니라 국민의 힘은 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