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보지(?) 찾아 삼만리 하면서 돈 쓰고 감정 낭비하는 애들 보면 답답하다.

나도 예전엔 그랬는데, 결국 남는 건 카드값뿐이더라.
차라리 그 돈으로 제대로 된 '장비' 하나 들여라.

요즘은 기술력이 좋아서 웬만한 실전보다 오나홀이 훨씬 낫다.
현타 올 때 닦는 게 귀찮아서 그렇지, 만족감은 압도적임.
괜히 밖에서 힘 빼지 말고 집에서 '뇌 빼고' 즐기는 게 진정한 갓생이다.

내가 쓰는 건 여긴데, 비밀 배송 하나는 기가 막히더라.

짤은 스푸닝 세희 설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