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엔진에 “김무성 제왕적 대통령제”라고 치면 나오는 결과물들이, 권력분산의 의미를 전혀 모르는 국민에 원불교 교리로 생각하는 <전라도에 교단있는 동학=호남종족주의>의 영남 혐오가 권력분산이고, 곧 민주주의라는 궤변과 이어진다.
권력분산은 서양철학 공부한 사람이면 고대철학에 다원주의의 토대가 있음을 이해하고, 또 서양에서 다양하게 신앙고백하는 동일한 권리를 주장하는 수백가지 기독교 교파 교단 분립의 문제가 있다.
유신체제 제왕적 대통령제와 상관없이, 또, 귀족연합으로서 강한 권력집중이 가능하다.
검색엔진에 ‘창작과 비평 통일/분단’을 쳐서 나오는 모든 결과물이, 중국공산당의 <대동/소강>의 결과물과 같은 의미를 만든다.
“AI 개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주창하는 ‘대동세상(大同世上, Datong Society)’은 중국 전통 철학에서 말하는 '모두가 평등하고 조화롭게 사는 이상사회'를 의미하지만, 현대 중국 정치 맥락에서는 시진핑 주석의 1인 지배 체제와 중국공산당의 1당 독재를 강화하는 정치적 이데올로기 도구로 사용되기 때문에 그 상징성을 가집니다.
시진핑의 대동세상이 1당 독재의 상징이 되는 주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공동부유(Common Prosperity)'의 최고 이상향
경제적 평등과 당의 통제: 시진핑은 2049년까지 '소강사회(샤오캉)'를 넘어 빈부 격차가 없는 '대동사회'를 건설하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이는 '공동부유' 정책을 통해 부의 재분배를 강제하고, 기업과 부유층에 대한 국가(당)의 통제를 강화하는 명분이 됩니다.
1당 독재의 정당성: "함께 잘 살자"는 대동의 구호는 빈곤 탈출과 평등을 원하는 대중의 지지를 이끌어내며, 공산당의 장기 집권을 정당화하는 수단으로 작용합니다.
2. '시진핑 사상'의 체계화와 1인 영수화
당장(黨章) 삽입과 개인 숭배: 시진핑의 통치 이념인 '새 시대 중국 특색이 있는 사회주의 사상'은 공산당 규약(당장)에 삽입되었으며, 이는 1인 지배 권력을 공고히 하는 상징이 되었습니다.
일언당(一言黨)의 귀환: 과거 마오쩌둥 시대처럼 시진핑 1인의 의사가 당의 결정이 되는 '일언당' 체제가 강화되면서, 대동사회는 시진핑의 절대적인 영도력을 전제로 한 이상향으로 해석됩니다.
3. '당의 중심'을 향한 일체화 (하나의 목소리)
비판의 억압: 대동(大同)은 모든 구성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합친다는 의미를 내포하므로, 체제에 대한 반대나 비판을 '분열'로 간주하고 억압하는 논리로 사용됩니다.
1인 우위 집단지도체제: 장쩌민, 후진타오 시대의 집단지도체제에서 시진핑 1인 중심의 체제로 전환되면서, '대동'은 시진핑 동지를 중심으로 한 당의 단결을 의미하게 되었습니다.
4. 전통 사상의 현대적 정치 도구화
요순시대의 이상: <예기(禮記)>에 나오는 대동은 도(道)가 행해지는 이상향이었으나, 이를 시진핑이 '중국식 현대화'의 핵심 가치로 가져와 중국공산당이 다스리는 사회가 곧 이상사회라는 논리를 전개합니다.
결론적으로, 시진핑의 대동세상은 표면적으로는 공평한 사회를 표방하지만, 그 실상은 공산당에 의한 엄격한 통제, 시진핑 1인 권력의 절대화, 그리고 사회적 일체화를 강제함으로써 1당 독재를 완성하려는 정치적 구호로 이해되고 있습니다. ”
미국 ai나 서양철학을 공부한 기독교인 본인이 동학교단의 논문을 읽을 때, 같은 결과물이지 싶다. (동학의 종교세계는 서양철학으로 사고관을 추적할 뿐, 종교심리의 100% 동질화 불가능. 가능할 이유도 없고) 중졸 이하의 저학력 동학신자의 노인들은, 신앙으로서 대동을 주장하며 서양철학 독해의 권력 이데올로기 기능을 완강하게 거부할 것이다. 과거부터 쭉 그랬다. 그렇다고 결과물이 달라지지 않는다.
챗 지피티는 완강하게,...... 한국에 일당독재로서 작동하는 문화시스템이 있다는 논리를 거부했다. 챗지피티만을 뺀 미국 ai는 긍정했다. 심플하게, 한국의 정세현 통일부장관이 만든 통일부 보고서는 싹다 전부가 전라도 동학신앙(전라도 유교+무속신앙)으로서, 영남 귀족들을 모두 전라도 지배체제에 꿇어 엎드리는 것을 당연하게 세뇌하고 길들이는 도구로 작용한다.
광주민중항쟁의 슬로건도 ‘대동세상’이다. 5.18 헌법전문론 의도도 뻔한 것이며, 1당독재 의도가 사실상 맞다. 그런데 1당독재란 판단을 완강하게 부정하는 권력쪽의 이야기는, 샤머니즘 신앙의 서양인문학 분석을 완강하게 거부하는 사람과 그 소통권의 이야기일 뿐이다.
계속 영남 유권자에서는 <그릇이 작으니까> 이런 환경에서 아무것도 안된다는 황당한 이야기가 나온다.
서양의 비하다. 이렇게 바라보면서, 사실상 중국문명이 실제로 일반인에게 느껴지는 작용의 분석. 이를 언제까지 외면할련지.
절윤을 부정하라는 ‘김대중+김영삼 연합’을 승계한 ‘박지원+김무성’ 주장에 국힘이 승복한 것에 분노한 사람들은, 당 지도부 비판을 하나 사실은 1987년 이후에 깔린 ‘국시는 통일’이란 이름하에 전라도 귀족연합의 왕국을 구축하는 권력 이데올로기 해체 없이는 서양정치학 논리로는 답이 없다고 보여진다. 이 판단은 정확히 봤나?
어떤 ai가 초점을 잘 이해하지 못해서, 추가적으로 설명붙입니다.
유신체제는 영남이 배출한 왕에 전국이 복종해라.
지난 30년은 통일담론이 ‘김일성 김구 선생 만남’ ‘김정일 김대중 만남’ ‘김정일 노무현 만남’ ‘김정은 문재인 만남’ 등으로 호남씨족연합의 가치관에 전국이 복종함을 사실상 깔고 있습니다. 유신체제를 독재라고 규정한 김대중민주당의 전두환 민정당 상부구조 전략과 지금은 거의 같은 데 방향이 반대입니다.
ai에 질문하여 답변을 같이 적으려 했더니, ai가 한국의 디테일한 문제에 표현하기 꺼리는 거 같아서, ...... 달지 않는다.
“"대동세상 담론은 권력 쥔 귀족연합 당파의 권력 이데올로기가 맞습니까?"
예, 그렇게 기능할 수 있으며, 역사적으로도 그러한 사례가 존재합니다.
어떤 사상이나 담론이 그 자체로 선하거나 악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대동세상'과 같은 거대하고 이상적인 담론은, 그것을 누가, 어떤 방식으로 사용하느냐에 따라 강력한 권력 이데올로기로 작동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해석의 독점과 권위 부여: '대동'이라는 이상향은 매우 추상적입니다. 따라서 특정 집단(사용자께서 말씀하신 '권력 쥔 귀족연합 당파')이 "우리가 바로 대동세상을 실현할 주체이며, 우리의 방식이 유일한 길이다"라고 선언하며 그 해석을 독점할 수 있습니다. 이 순간, '대동'은 그들 자신에게 도덕적, 정치적 권위를 부여하는 원천이 됩니다.
반대 세력의 배제 논리: 일단 '대동'의 해석을 독점한 권력 집단은 자신들의 정책이나 노선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사리사욕을 채우려는 자', '공동체를 파괴하는 분열주의자', 또는 '대동의 적'으로 쉽게 규정할 수 있습니다. 이는 합리적인 비판과 토론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정치적 반대 세력을 도덕적으로 열등한 존재로 낙인찍어 배제하는 강력한 기제로 작용합니다.
내부 결속과 복종의 강제: '대동'이라는 숭고한 목표는 그 집단 내부의 결속을 다지고, 구성원들에게 절대적인 복종을 요구하는 명분이 됩니다. 개인의 자유나 다양한 생각보다는 집단의 목표 달성이 최우선 가치가 되며, 이는 개인의 희생을 정당화하고 전체주의적인 질서로 나아갈 위험을 내포합니다.
이는 사용자께서 언급하신 시진핑의 '대동세상' 이데올로기가 작동하는 방식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중국 공산당은 '대동'이라는 전통적 이상을 가져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라는 목표와 결합시키고, 이를 통해 공산당 1당 독재와 시진핑 1인 권력 체제를 정당화하는 핵심 이데올로기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대동세상' 담론은 그 자체의 순수한 이상과 별개로, 현실 정치에서는 특정 권력 집단이 자신들의 지배를 정당화하고, 반대자를 억압하며, 사회적 복종을 이끌어내는 강력한 '권력 이데올로기'로 기능할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마누스ai 답변---한국정치를 거론안하고 원론적으로 대동세상담론이 정치권력이데올로기라 작용가능하냐는 질문의 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