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우파 유튜버 성창경TV를 보니까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100만명 관객을 동원하고
흥행 대박난 이유가
단종이 윤석열을 의미하기때문이라고한다
그렇다면
엄흥도는 전한길이며
성삼문은 황교안이다
왜냐?
단종의 시체를 수습하면 삼족을 멸한다는 공포정치에도
엄흥도는 목숨걸고 서강에 버려진 단종의 시체를 건져서
양지바른 땅에 매장하였고
전한길은 60억 연봉의 한국사 일타강사를 포기하고
윤석열 어게인 운동을 벌여왔기때문이다
성삼문을 비롯한 사육신은 단종 복위 운동을 계획하다
들통나서 잡혀서 능지처참당해 죽었고
황교안은 부정선거 수사와 반국가 세력 척결을 위한
윤석열의 비상계엄을 정치인들 중 가장 먼저 지지하고
부정선거 규명 운동하다가
윤석열이 탄핵당한 이후 정권이 바뀌자
검찰의 구속영장 청구에 직면했었기때문이다
단종 복위 운동은 윤어게인 운동과 같고
단종에게 음식을 제공하려고 서강에 음식을 보낸
조선의 백성들은 윤석열 탄핵반대 집회에 참석하였던
보수, 우파 대한민국 국민들과 같다
먼 훗날 우리 후손들도
윤석열을 소재로 영화를 만든다에 500원 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