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쎄한게 

내가 군대에서 어지간하면 원수지간을 지낸 선후임이 없는데

유독 한 후임하고 사이가 완전 틀어졌음 , 물론 직장 후배가 더 나을 것 같긴한데

그 후임하고 안좋아진 계기가 내가 말을 아무리 해도 안하고 게으름 피우고 

자기 속내를 보이는 것도 아니고 그냥 무시하고 안하기만함, 잔소리 아무리해도 제대로 이행도 안하고

무튼 

직장 후배랑도 거의 뭐 5년이상 차이나는데 

이 시발X이 뭐 말을 해도  귀담아 듣지도 않고  사회성 ㅈ박은거 ㅈㄴ 티나고 띨띨하게

아 걍 존나 답답함 시발 착하기라도 하면 모르겠는데 하는 싸가지 보면 별로 착한느낌도 아님

시발 요즘 들어오는 후배들 거진 이런 성향이긴 하다만  

차라리 말수도 없고 아예 조용하고 그러면 그냥 그러려니 하겠는데

또 점심시간 같을때에는 아가리 안닥치고 짬도 없는 새끼가 나불대니까 존나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