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버지 백혈병 걸려서 사경을 헤맬때 의사한테 언제 돌아가시냐고 했는데

내 자식들은 나한테 매일 전화해서 언제오냐 보고싶다 사랑한다 한다

나 죄받고 있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