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전문 게장집 알바했는데

 

진짜 먼지날리는 창고같은데 주방이라고 겨우 싱크대랑 2구짜리 가스렌지 설치해놓고

 

계란은 기름떼 쩔은 후라이팬에 미리 다 부쳐놔서 뚜껑도 없이 자지털 똥파리 날리는 상태로 방치하고

 

주문 들어오면 바로 공장에서 받아온 게장이랑 밥은 전자레인지 돌리고 계란후라이 올려서 나간다

 

근데 여기가 평점 4.8짜리 동네 맛집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