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키짓만 5년은 했는데 주식 알게 되면서 탈출하게됨
지금은 벌써 준영포티가 다 되버렸네 씨발
딱 32살까지 놀고 먹고 게임만 했는데 너무 달콤해서 탈출 못할줄 알았음
그때당시에 주식 소수점 투자가 막 나올때인데 개씹히키가 무슨 돈이 있겠냐
있는돈 박박 모았더니 딱 30만원 나오길래 몽땅 사봤음
그 코로나 백신 만든 새끼들이 미치게 떡상하더라 40%50% 넘게 막 올라감
거기서 느낀게 주식이면 모든게 해결될거라는 희망이 생김
이제 소수점이 아니라 제대로 해보려고 하는데 돈이 없으니까
돈부터 벌어야 했음
그냥 좆소 수십곳에 이력서 넣고 오라는데 아무대나 입싸함
어차피 100만원을 받던 200만원을 받던 0원보다는 좋으니까
좆소에서 계속 일하면서 주식만 좆나게함 책도 보고 인터넷에서 보고 개 별지랄을 다해봄
근데 현실은 개좆같았음 원화채굴 좆빠지게 하면 주식으로 다 꼻아버림
아 역시 세상에 쉬운게 없구나 느끼고 내가 잘하는 버티기로 전략을 바꿨는데
그때부터 진짜 조금씩 수익이 나더라 그냥 무식하게 사서 버티니까
당연히 지금도 부자가 못되서 좆같지만
히키 탈출하고 월급도 300충됨
그리고 자산이 조금씩 생기니까 만족하고있다
올해 자산 2억이 목표인데 될지 안될지 모르겠지만 희망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