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들아 일단 나는 12년차 직장인임.
현 직장이 굉장히 워라벨도 좋고 급여도 좋은편 심지어 집에서도 가까움 근데 인간관계(직장상사) 때문에 내 자존심이 뭉게지고 자존감도 떨어지고 정신이 피폐해지기 시작함
요즘 존나 저울질 하게되고 gpt랑도 상담존나하는데
애아빠에 외벌이라 홧김에 쉽게 관두지도 못함..
이직이 답인걸까..싶지만
관둔 직장선배들 대부분 관둔거 나중에 후회하드라..
내가 생각해도 내 스펙에 이런 워라벨 좋은 회사 다시 구할수있을까 의문도 가득하긴해..
관둘거면 육아휴직 쓰고 그사이에 다른곳 알아볼 전략이긴해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인지 무당한테 가서 이직운,직장운 사주도 보고싶더라 이런거 절대 안해야지 햇던 나인데..
인생 힘드네 ㅅ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