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유권 지지자와  정반대 대치되는거야.

 

국민이 뽑은 권력을  스스로  포기하고 도망간 정당을

다시 찍으라고?

 

아현동, 한남동, 효자동, 광화문에 나온 피눈물 흘린사람들에게

고작 이거야.

 

이걸 보려고  거기 나와서 한겨울에 덜덜 떨었다 이거지?

 

이제 국힘당의 해체는  만천하에  공포기 되었어.

 

국힘당과 절대  같이 가지않고 지지안해.

 

이렇게까지 무능하고 썪어빠진 정당인줄 몰랐어.

 

그실체와  음흉한  본성이 만천하에 드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