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고딩때하나 더있다

가출한년 피방만나서 모텔가서 자는척하는데 나혼자 부비대고

지는 흡족한척하고 ㅋㅋ 하튼아침에 짜장면같이먹고

갑자기 보겠다고 서울까지 지하철타고 미친척 갔었지 참 대단

 

난 부산에서 번개팅 ㅋ

어디더라 버스터미널 옆동네였는데 만나서

껴안고 천장유리보며 행복했는디

나중에 sns 찾아보니 걔는 바이크좋아하는 년이었고

 

이후 서울좆문대 대딩땐가

sm빠져서 존예년한테 매씨게 맞고 디지는줄알았는데

벨트로 가슴맞아봤다 아픈데 비명지르지말래서

모텔에서ㅋㅋ 만날땐 존대했다 플레이할땐 반말했다

특이한 미친년이었다 가장 하드한년이었는데

모텔 1명만가는척 숨어서 들어가고 ㅋㅋ 그랬는데 ㅋㅋㅋㅋ

 

모텔 자주가노? 보통 집에 놀러가거나 집에  초대하지않나?

야외가 야하지않냐

어린년들은 고딩남친도아닌데 20대아재랑 야외도 하고

참 다이나믹하게 산거같노..

 

일게이들 경험담 풀어보자 모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