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단 302경비연대에서 예비군 사로통제 등 각종 조교, 예비군 물자 손질 및 관리, 교장 관리, 주야간 경계 등을 했었습니다.

 

대학교에 가지 않았기 때문에 (보통은 대학교에 가지 않은 사람은 집이 못 살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춘천에서는 현역병사이지만 출퇴근하는 상근예비역으로 국가에서 불렀기에 다녀왔죠.

 

로스쿨에 진학 후 다시 군대에 법무관으로 임관할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던 어린 시절이였습니다.

 

그런데 어쩌다보니 고졸로 마감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