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보수성향으로 살아오셨는데 최근에 좌파가 되더니 뭔가 신경질도 확늘고 약간 한방같은걸 노리기도하고
사람이 되게 예민해지고 성질이 급해졌음
좌파는 약도없는데.. 참 슬프다
나이먹으니까 이제 고집도 너무 세지고 기본적으로 내 말을 들을려고를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