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을 돌파한 이유는
보수, 우파들이 이 영화를 많이 보았기때문이다
왜냐?
청룡포 라는 자연적인 감옥에 유배당했다가
사약 마시고 죽은 단종
감옥에 구속되어있고 사형을 구형받은 윤석열
두사람이 600년이라는 시간을 초월해서
동일한 인물로 보이기때문이다
단종의 시체를 수습하면 삼족을 멸한다는 공포정치
윤석열을 옹호하면 내란 선전죄로 고발당하는 공포정치
그럼에도 단종의 시신을 수습한 엄흥도
윤어게인 운동하는 우파들이 동일시되고있기때문이다
보수, 우파들은 이 영화를 보면서
카타르시스를 느끼고있다
역사는 반복된다는 진리가 맞는거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