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시발 그게 그렇게 중요해?

베이커가 결국 요추가 골절되어 병신되었다

한사람의 인생이 끝장났지 그 집구석까지 말이야



너희가 될 수 있다는거야

그러니 알아서 잘 지켜야한다고 내가 거듭 말하는거고 니들은 뭐 보험사기네 뭐네 자꾸 시발 논점에서 벗어나는 개소리를 시전하는데

돈 뭐 

1억 주면 요추 부러진게 정상적으로 고쳐져? 못고쳐 10억으로도 원상복구 못한다

똥오줌도 질질 세면서 살아가야한다 정확하게는 요추 척수가 다치면 [마미증후군]이 발생하게되지

미군 베이커 새끼마냥 팬티에 시발 똥오줌 질질 세면서 살고 싶은가?

의사가 해줄 수 있는건

증상완화지 완전한 원상복구가 아니며 사고 이후 나이가 들수록 퇴행성이 진행되어

나중에는 똥오줌이 그냥 똥구녕 자지에서 흘러나오는 참담한 여생을 살아가야한다

건장한 신체를 가진 미군이라는 남성도 한순간에 팬티에 똥오줌 질질 흘리며 사는 처지가 되는것이

도로다

도로는 매우 위험하다 리스크가 크며 불확실성이 매우 많은 곳이지

내가 알아서 해 이 자체의 생각이 한순간에 모든것을 망칠 수 있다




내가 말하는건

교통사고로 보험처리는 후순위고

니들 안전과 안위가 우선이라는거야

차가 비싸고 싸고는 의미가 없어

다른사람이 실수하더라도 한순간에 죽는거야

나는 멀쩡히 잘가고 있는데

트럭이 졸아서 측면에서 그냥 밀어붙이면 깔려 죽는거란다 별거 있는줄 아냐?


상대방이 나를 보고 피해주거나 세워주겠지가 아니라

못피해주거나 못세워주겠지를 생각하고 운전해야한다고

왜?

도로가에 상대방과 너 단둘이서 다녀?

다른 주위 시설물이나 구조물 다른 차량도 있는데? 시선이 다른곳에 가있으면 못 볼수도 있지


그 찰나에 니들이 중앙선을 넘고 실선을 넘고 차로변경하고 교차로 진행하다가 사고가 발생하는거다



상대방의 움직임을 설사 차가 안보여도 5초정도 정속으로 주행할때 부딪힐까 안부딪힐까 예상하고 다니는 습관을 들여라



알아서 잘 가야한다

법규를 준수하는건 기본이고

상황에 따라 임기응변이 철저하게 되어야한다고

그냥 막무가내로 시발 가도 되겠지? 가 아니라

니들 인생 가지고 도박을 하지 마라

도박에서 99번을 이겨도

1번 지면 모든걸 잃을 수 있다

500번을 이겨도

501번째에 1번 지면 모든걸 잃은것이 교통사고다 결코 우습게 볼 문제가 아니야

굉장히 무겁고 책임이 막중한거라고


나 자신 상대방 더 나아가 나 자신의 가정 상대방의 가정의 삶이 결정되는 아주 중요한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