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저녁엔 째즈나 들으면서 한잔 빠라삐리뽀 하고싶어 롯데호텔 갔는데 아쉽게도 만석이더라,,~ 아~ 가성비 좋은데 여기~..

그래서 그냥 동네 재즈바 왔다 ^오^ 피자(16,000₩)모스코뮬 (20,000₩?)
이날은 노래 설명을 엄청 잘해주심..그래서 좋았다 연주도 ㅅㅌㅊ

피자 손잡이 안에 치즈도 맛나더라 약간 코스트코 치즈 너낌


시가도 하나 태우고,,, perdomo lot23 (45,000₩)
입맛에 맞는거 드디어 찾았는데 최근에 시가들이 너무 비싸져서 흠...

폐 정화를 위해 취침전 4km정도 야깅을 하였다.

오늘은 승학산 등산~~어린이집 건물 옥상이 등산로 입구임..신기하다

올라가다 보면.. 절 처럼 생긴 건물이 유치원임..신기하다...

애완 자동차 산책 시키는 아재도 보고...오늘 신기한거 많이 보노






드디어 정상!

내 뒷모습 ㅍㅌㅊ?? 농담이고 일몰 사진 찍는 아저씨임 ㅎㅎ
저 자리가 인증샷 명당인데 전세냇노 -,.-

16시간 공복후에 먹는 첫끼 ...물,프로틴,고고마 오이는 놔두고왔노

2-3분 간격으로 김해공항에서 뜬 비행기가 해를 딱 가릴때가 베스트샷임. 아마 아저씨도 그걸 기다리겠지? 난ㅎㅎ추워서 걍 내려옴..

걷다가 길에서 앵무새 구경도 하고,,,노무 귀엽더라

앵무새 보니 치킨 생각나서 집에올때 한마리 포장했다 흐흐

뿌링클에 애사비츄하이 ㅆㅅㅌㅊㅇㅂ

지역화폐 먹이면 딱 만원..가격도 ㅆㅅㅌㅊㅇ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