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로 돈버는 시대는 지났다.

월급상승율이 물가상승율과 부동산 상승율을 못 쫓아간다.

이말은, 월급쟁이로는 평생 아파트 한채도 못산다는 이야기다.

여기서부터 청년들의 절망이 시작되었고 비극의 출발점이다,.

하지만 방법은 있다. 문제가 있으면 우리는 항상 해답을 찾아왔다.

많은 해답이 있겠지만 주식이 그 방편이 될 수도 있다.


중소기업 사장이 사업을 접고 개인택시 운전을 할까 고민중이다.

회사원이 퇴직후 치킨집을 차릴까 고민중이다.

이게 뭐냐?

회사가 사회가 배신을 한게 아니다. 시대의 흐름을 잃지 못한 거다.

30살 떄부터 주식공부를 하고 연구를 하고 30년동인 실전 경험을 쌓았다면

30년후 노동력을 상실했을 때 무엇을 할까 고민을 하겠냐?

60대, 주식경력 3-4개월 인 퇴직자가 퇴직금 수억원을 주식계좌에 밀어넣고 단타치는 것을 봤다,  

돈은 벌고 싶고 당장 할일은 없고 돈은 있고 주식시장이 활황이니까 돈을 쓸어넣는데

과연 주식 30년 경력자를 이길수 있을까??

어느 분야든 짬밥은 못이긴다. 이 바닥에 수십년 짬밥이 수두룩하다. 주식은 돈넣고 돈 먹기다.

누가 심리 싸움에서 이기느냐 치열한 싸움이다. 30년동안 수중전 공중전을 겪은 그사람들을 어떻게 이기겠는가.

고로 주식은 어려서, 젊어서, 빨리 할수록 좋다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