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성 없는 얼굴 띄워주기 

노래 못하는애 꽂아주기

샘플링 짬뽕곡 순위 조작해서 1위 만들기

 

진짜 떠야할 애들은 듣보 중소라며 묻어버리고 제대로 할 줄 아는것도 없는 애들이 유명해서 유명하다라는 전략 하나도 연예인 행새하고 있음 이게 4세대 들어가면서 극대화 됨  

 

대중성이 있어서 광고를 하는게 아니라 광고에 무작정 쳐 들어가서 광고 찍었으니 유명하다고 얘기함 인지도 확보 절차의 순서가 잘못됐음 이런 이질감을 못느끼고 빨아대는 사람들이 제일 문제고

 

매번 저런식의 막대한 바이럴 홍보비를 지출하면 적자일게 뻔한데 어떻게 저 짓을 매년 하는지 이해가 안감 국부펀드 투자 받았어도 한계가 있는데 말이지?

 

무엇보다 이번 멜론 차트 주작질 보고 손절했음 어느 그룹 어느 소속사라고 말은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