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에 무죄가 확정되어 보상청구 원인이 생겼다고 가정할 때 1일당 보상액은 해당 연도 일급 최저임금액 이상, 그 5배 이하입니다. 2026년 일급 최저임금은 82,560원이라서, 하루 보상 범위는 82,560원~412,800원입니다.
그래서 4년을 대략 1,460일로 잡으면 총액은 약 1억 2,053만 7,600원 ~ 6억 268만 8,000원입니다. 4년 계산에 윤년이 끼어 1,461일이면 약 1억 2,062만 160원 ~ 6억 310만 800원 정도입니다.
최소 1억 2천에서 최대 6억 정도라고하니
120억원 정도 꾸준히 디스크가 원상복구 될때까지 치료받으면 되겠네
6개월 통원 치료 하고나서
장해진단까지 싹다 받아봐야지
인체의 척추는 경추(7개)·흉추(12개)·요추(5개)·천추(5개)·미추(3~6개)로 구성됩니다. 그런데 척추의 서로 다른 부위에 다수의 디스크 탈출이 생겼다면, 이것을 별개의 장해로 평가해야 할지 논란이 생길 수 있습니다.
어쨋거나 아픈거 아니냐?
그럼 계속 다녀야지 뭐 어쩌겠어
디스크가 뭐 한부위도아니고 여기저기 터진거면
일도 못할테고
얼마나 걸릴지는 기약도 없을테니까
어느정도 치료가 되고나서 합의를 하거나 소송을 하는거다
법원에 뭐 치료진행중 하면 판사가 얼마라고 딱 지정해서 정해줄수있냐?
못하지
염좌면 가능한데 디스크면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