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지사 할때도 지역민들 표심 우려해서 계곡 방치하던거
직접 공청회 열고 계곡상인들이랑 대판 싸운 다음 직접 밀어버리더니
대통령 먹으니까
전쟁나면 기름값 올라가는걸 체념했을때 이재명은 들쑤셔서
영업취소, 사업권 회수로 협박해서 석유 3단체 항복선언 받아내고
밀가루, 설탕, 제당 담합 적발에 제분사들이 꼴랑 5% 인하를 발표하자
바로 회사 임원들 단체로 구속시키고 역대 최대 과징금 때리고
임원 다음은 누구일까? 라고 협박 하니까 바로 10% 인하로 재발표하고
도성회가 휴게소 먹는것도 어차피 다음 국토부 장관이 갈곳이라 쉬쉬하며 폭리를 방치했는데
직접 들쑤셔서 '내가 직접 손볼까?' 하니까 바로 도공 항복하고 입찰 제한 규정 신설하고
좌우 안가리고 이전 정권들이 쉬쉬하던곳을 직접 들쑤시고 나서서 묻어버리는거 하나는 잘함
누가 사람 여럿 담궈본 사람 아니랄까봐 대통령의 권한으로 여럿 담구는거 잘하노
이러니 지지율이 폭등할수밖에 없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