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일은 오전부터 한잔 하였노. 

커피숍이라 알콜메뉴는 별로 없었노.

 


마르게리타 쪼매 묵고. 

 


칠레산 카베르네 소비뇽 1/3 사이즈.

 


자리를 옮겨 단골집 돼지고기 전문점에서 지인과 합류. 

 


좌측 1렬이 도야지 혀. ^^

 


노릇노릇 잘꿉어 보입시더. 

 


사탕수수 소주를 우롱차에 서까묵끼. 

 


커피숍에서 사온 미피 쿠키 셋트 몇장 묵고 취침소등.

 

꿈도 희망도 없던 애기 베충이 시절,

알수없는 영감을 주던 미피가 고희(古希)를 맞이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