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노. 
이 귀여운 곰에게 짱*란 저질 단어가 싫은데, 다른 단어 없노?


워싱톤에서 제일 싼 5성 호텔에 갔다. 
ㅇㅇ 자랑이다. 




이거하고 더 해서 다 포함이라, 엄청 쳐 넣었다. 

그리고 국립 동물원에 갔다. ㅇㅇ 또 꽁짜. 


동물 보러 가는 이유는 와잎이 좋아해서.. 
ㅇㅇ 나도 가끔 소프트 해진다. 


우메 무서운것. 나에게 오노?


그래도 꽤 바보 같노


내 표정


























쥬라기 공원 만드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