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미할수록 <세계사의 구조>는 새로운 놀람을 준다. 가라타니는 교환양식들의 역사적 결정론과 도덕적 자발성을 장인답게 직조하고 있다. 연합적 교환양식이라는 이념은 미래에 도달할 목적이 아니라 현재에 이미 회귀해 있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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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게 인터넷에서 개쳐맞은 이후에 올린 글.
그렇게 인터넷 댓글로 쳐맞고도 자기는 멀쩡(?)하다는 걸 보여주려고, 새로운 글 썼는데...
저렇게 조잡하고 논점없고, 의미가 파악되지 않는 '허지웅식 글쓰기' 스타일로 써야만 좌파가 될 수 있는 거냐?
허지웅, 조국... 그리고 이제 새로운 스타 김영철.
대체 글을 왜 다들 좆같이 못 쓰면서 본인들은 잘 쓴다는 착각을 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