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사십대 중반 되니까 ;; 이제 여자가 질렸어 .. 그렇다고 해서 내가 여자를 싫어하고 이런건 또 아니야 여전히 20대 여자들 보면 가슴이 설레여 

 기분 좋지 .. 근데 그게 다야 내가 막 꼬시려고 하거나 그런건 절대 없어 난 선을 넘지 않아 

 
여자는 이제 너무 질렸어..  여자에 관심도 많이 식었고 무엇보다 여자란 존재가  .. 내가 어렸을때 알던 고귀하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존재가 아니라

 그냥 드러운 하나의 동물일 뿐이란걸 깨닫고 나니까 여자에 정이 떨어진거야 


 여자도 방귀 뀌고 똥 싸는 그냥 하나의 동물일 뿐임을 깨닫고 나니 여자로 부터 자유로워 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