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태정태세 문단세니, 역사를 빛낸 100명의 위인들 이거 뭐 100% 암기했음?
왕과 사는 남자 유행도 싫고 영화 보는 것도 싫음.
유튜브 라이트가 8500원인데 영화 만원 넘는걸 받아들여야 하는 현실
역사는 패션이 아니다.
왕과 사는 남자든 아니든 그 어떤 사극일지라도 나는 싫다.
역사가 X86세대들의 음식 다음 가는 돈벌의 수단으로 전락된지 오랜데
민족타령 국뽕타령 애국타령 매국노타령 그만해라.
백두산에 가지도 못하고 이어도는 제주도 다음으로 중국에 넘겨질거 같고
중국인이 대한민국에 100만명 있는 세상에 1000만명이 사극에 관심가진다고
대한민국 한반도 조선역사가 영원할거 같나?
문화대혁명 언제터져도 이상하지 않고 안 배우든 치매로 까먹든 아무튼 잊으면 그만이다.
국산영화 국내영화 보러갈 돈 있으면 중국어교본이나 사라.
차라리 마법천자문 실사판이 낫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