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보 한의진료비 ‘과잉’ 프레임 논란…“환자 수요·제도 목적 외면한 통계”
‘자보 진료비 위탁심사 평가·제도 개선 토론회’서 심평원 권한 등 논의

▼해당기사 클릭
https://www.akomnews.com/66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