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조롱 짤도 왜 꼭 저래야 해?
동시에 박정희에 대한 우상화. 왜 꼭 저래야 해.(노무현 우상화 쪽은 박정희를 일베의 노무현 이미지로 또 왜 꼭 저렇게 조롱하나?)
우리 영웅이라서... 주관적 자의성
다른 마을 영웅이라서... 개 새끼 취급
여기서도 문제는 똑같다.
노무현 재단(경상도 내부 부산경남권 친 전라도 영역인듯)이 일베를 규제한다.
사실은 모든 형태의 기념사업이란 거 자체가 전부 전라도 양반가문 기득권 연합의 연장 아닐까?
이승만 박정희에 노무현 재단 유사품으로 띄우는게 조갑제 사단.
이들의 스탠스는?
서양인문학 역사적 사실이 아니라,
자기들 조선시대 노론식 조상숭배.(주관적 자의적 기억)
이는 다른 마을 지도자의 개새끼화와 동전의 양면.
지금 한국사회에 어마어마한
기념 사업, 기억 사업.... 이게 다 전라도 귀족 연합 권력 도구 아닐까? 경상도 사투리는 fake 임. 그들의 최종은?
AI 개요
조선 후기 노론(老論)은 성리학적 명분론을 내세워 정권을 장악한 뒤, 서원(書院)을 단순한 교육 및 제향 공간을 넘어 장기 집권을 위한 핵심 정치 도구로 활용했습니다.
노론이 서원을 활용한 주요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당론(黨論) 전파와 성리학적 공론 조작
송시열 우상화와 정통성 확립: 노론의 영수(領袖)인 송시열(宋時烈)을 제향하는 화양동서원(華陽洞書院) 등을 중심으로 송시열을 성인(聖人)의 반열에 올려, 노론의 학문적·정치적 입장을 성리학적 정통(正統)으로 만들었습니다.
준론(峻論)의 거점: 노론 내에서도 강경파인 '준론'을 중심으로 서원을 운영하며, 다른 붕당(소론, 남인)의 의견을 '사문난적(斯文亂賊)'으로 몰아붙이는 등 당파적 이익을 '공론(公論)'으로 포장하여 중앙 정치를 압박했습니다.
2. 향촌 지배력 강화와 남인/소론 견제
노론 서원의 경쟁적 증설: 남인 세력이 강했던 영남 등지에서 남인계 서원에 맞서 흥암서원 같은 노론 계열 서원을 집중적으로 설립하여 향촌 여론을 장악했습니다.
향전(鄕戰)의 주도: 서원을 기반으로 지역의 양반 유림을 결집해 향교나 향사당 등 지역 기구를 통제하고, 남인계 인물들을 배척했습니다.
3. 사액서원(賜額書院)을 통한 국가 재원 확보와 면세 특권
국왕의 권위 활용: 숙종 등 집권기의 국왕에게 사액(국가가 현판과 노비, 토지를 하사)을 받아낸 노론계 서원은 대규모 면세지(免稅地)를 확보하고, 불법적으로 토지를 겸병하여 노론의 경제적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지역 관원 통제: 서원 소속 유생들이 지방관(수령)의 행정에 관여하거나, 노론의 뜻에 맞지 않는 수령을 압박하여 지방 통치 체제에까지 영향력을 행사했습니다.
4. 정치적 숙청의 근거지
환국(換局)이 반복되는 상황에서 노론은 서원을 통해 자파 인물들을 우대하고, 경종 시기 노론 4대신 처형과 같은 위기 상황에서도 지방의 서원을 중심으로 세력을 결집하여 훗날 영조 집권 시 다시 정권을 회복하는 거점으로 삼았습니다.
결론적으로 노론은 서원을 성리학적 명분으로 포장된 ‘정치적 요새’로 만들어, 지방에서 중앙으로 이어지는 여론을 조작하고 100여 년간 일당전제(一黨專制) 체제를 유지하는 기반으로 활용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