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수목금토일 - 중년의 과부 아줌마는 섹스가 하고 싶어 미쳐간다

월 : 월메나 남자의 자지맛이 그리운지 모르겠다
화 : 화끈 거리는 보지가 벌름거려서 미치겠다
수 : 수 없이 많은 나날을 독수공방으로 자위를 하면서 지내는 것도 못 참겠다
목 : 목이 타들어 간다 남자의 정액을 맛보고 싶어서
금 : 금지옥엽 거시기를 아끼지 말고 유혹하는 나를 덮춰줘라
토 : 토요명화의 베드신에서 나오는 야시시한 란제리를 입고 있는 나를 야릇하게 바라보며
일 : 일요일이 다가도록 시간가는 줄도 모르게 쑤셔줘라
- 솔직하고 원색적인 '어느 밝히는 중년 과부 아줌마의 몸부림'에서 -.


* 서로 살을 섞어 가면서 힘들고 괴로운 세상의 온갖 일들을 함께 잊으며 위로를 주고받는 시간으로 보냈으면 좋겠다.
세상의 남자들아 자지를 아끼면 똥 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