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목이 아니라 물리적인 타격으로 최소 3년은 못쓰게 된 시설들만 해도 최소 300만 배럴임 

지금 전쟁중이기 때문에 심리충격 효과 때문에 피해상황 최대한 축소한게 이정도임 실제로는 생산량 감소는 훨씬 크겠지 

전쟁 터지기 전에 원유 유휴생산능력이 대충 400만 배럴쯤 됨 

호르무즈 막혀서 병목현상 터지는거 고려 안해도 지금 물이 턱밑까지 차있는거임 

이건 공포가 아니라 실제 수량이 딸리는거고 심리문제가 아님 

그리고 아직 시작도 안함 
 
전쟁 4주차부터는 원유저장시설 꽉차고 이리저리 처리해도 감당 안되서 그때부터는 시추공 폐쇄 시작

시추공 폐쇄가 도미노처럼 터지면 그 이후에도 생산량 영구적으로 반갈죽 당한다 

미국이 강력하다지만 무기재고는 바닥을 치고 있고 국내 반전여론이 너무 쌤 

반면 이란은 아직 카드가 많이 남아있음

예를 들어 중동국가들의 담수생산설비를 타격하면?

 

중동국가들이 미사일 때려맞는데도 참전 안하는건 군사력 밀어넣기 힘들기 때문도 있는데 

 

참전하는순간 담수생산설비 방어할 방법이 사실상 없어서 그럼 

 

인구 대부분이 담수생산설비에 의존하는 기형적 구조라서 한대 때려맞으면 국가미래가 갈려나가는 수준이다 

지금도 방공미사일 수량은 가랑비에 젖어나가듯이 녹아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