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되면 꼬셔서 하고

그게 안되면 업소를 가던

젊어서 자지 잘 설때 최대한 많이 해라

돈 아낀다고 또는 보이지도 않는 미래 생각하며

지금의 쾌락을 미루지 마라

내일 당장 뒤질 수도 있는게 사람 인생이다

 

내가 그랬다

젊어서 돈 번다고 돈 모은다고

그때 대구에 자갈마당이라고 빡촌 있었는데

숏타임 20분 1떡에 8만원인데

그 8만원 아깝다고 구경만 하고 집에 와서 딸치고 그랬다

30중반쯤 되어 일이 잘풀려서

은퇴하고 평생 일 안하고 먹고 살 돈 벌어놓고

지금 매일 같이 업소가서 달마다 천만원 내외로 쓰며

사는중인데

 

내가 젊어서 즐기지 못한 

보상심리 때문에 더 미친듯이 간다

난 앞서 말 했듯 

젊어서 돈 아낀다고 업소 안가고 자위 죽어라 했다

당연히 여자 꼬실 외모는 안되었고

자지 가장 팔팔하게 잘 설때 

븅신같이 자위만 죽어라 했더니

지금은 비아그라 먹고도 자지가 잘 안서는 지경까지 왔다

 

고통스러운건 성욕은 중고딩때랑 다를게 없는데

자지가 안서는거임

진짜 후회중이다

 

니들은 나처럼 후회하지 말고

최대한 할 수 있는 선에서 섹스 많이 하며 살아라

나중? 그딴거 생각하지 마라

내 계획대로 예상대로 희망사항대로 인생이 절대 흘러가지 않더라

지금에 충실하고

절대 지금 누릴 수 있는 행복을 미루지 마라

안그럼 후회한다

나처럼.